파라솔 아래서 | daily drawing | 2011/08/22 07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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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 (pen)
  • bana | 2011/08/22 11:10 | EDIT/DEL

    파라솔이라~ 참 여름스러운 단어~
    내내 비가 왔지만 생애 최고로 행복했던 잊지 못할 여름이 이렇게 가네요.
    이제 또 행복한 가을맞이~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~^^

  • gooroovoo | 2011/08/24 10:19 | EDIT/DEL

    bana / 하하하. 여름스러운 단어지만, 편의점 파라솔은 365일!!!!
    잊지 못할 몽환적인(어떤 의미에서든 ㅎㅎㅎ) 여름입니다. 후훗~ 사랑해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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